춘천여고 출신 박선영 전 의원 서울시교육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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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여고(제35회) 출신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선영(65·사진) 전 국회의원이 서울시교육감에 출마한다.
박 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23일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지난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서울시청 앞에 선거 사무실을 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위치한 태평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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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여고(제35회) 출신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선영(65·사진) 전 국회의원이 서울시교육감에 출마한다.
박 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23일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그의 서울시교육감 도전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출마해 36.15%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차점자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박 전 의원은 지난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서울시청 앞에 선거 사무실을 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위치한 태평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서울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모든 교육혁신의 물결을 만드는 데 밀알이 되겠다”고 했다.
대표 공약으로는 출산부터 영유아·초중고 교육을 전부 무상으로 지원하는 공교육 확대와 코딩교육·스팀교육 등을 제시했다.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두 교육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예비후보는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대학원 법학 박사.
1977년 MBC 보도국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2007년 교수로 자리를 옮겨 동국대에서 법학을 강의했다. 현재 21세기교육포럼 대표이자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탈북 아동과 청소년들을 돕고 있다.
*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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