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류현진 확진→한화 선수 6명 자가 진단 '양성'..PCR 검사 진행

입력 2022. 2. 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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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6명의 선수가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한화 관계자는 17일 "류현진 코로나 양성 확진에 따라 17일 오전 자가 진단키트를 활용, 선수단 및 캠프 참여 인원 전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 중인 류현진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한화 선수단에도 영향이 끼쳤다. 6명의 선수가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PCR 검사를 실시했다.

한화 관계자는 "이 결과 6명의 선수가 자가 진단키트 상 양성 반응을 보여 PCR 검사를 진행했고, 18일 오후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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