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지역 내 모든 병의원서 일반관리군 비대면 진료·처방 가능"

유재규 기자 2022. 2. 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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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반관리군 환자를 위한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지역 모든 병의원에서 가능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0만명에 육박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기존 지정 병의원 4곳에서 지역 내 39곳 모든 병의원으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해졌다.

재택치료 일반관리군 가운데 증상이 악화돼 투약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가까운 병의원으로 문의해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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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 뉴스1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반관리군 환자를 위한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지역 모든 병의원에서 가능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0만명에 육박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기존 지정 병의원 4곳에서 지역 내 39곳 모든 병의원으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해졌다.

재택치료 일반관리군 가운데 증상이 악화돼 투약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가까운 병의원으로 문의해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확진자 본인 외 지인, 가족 등이 수령 가능하다.

24시간 재택치료 의료상담은 안양 메트로병원에서, 재택치료 준수사항의 행정문의는 시 행정안내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병의원, 약국 현황과 24시간 상담센터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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