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교육, 교사 전원에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제공
김명희 2022. 2. 17. 09:25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이 자사 지도교사 전원에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무료 제공한다.
장원교육은 모든 교사에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하고 직원과 회원의 안전을 확보한다. 장원교육은 이달 4일부터 교사에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지급을 시작했다. 여분의 자가진단키트는 각 지국에 보관한다. 자가진단키트는 2월, 3월에 각 1회씩 제공하며 향후 코로나19 발생 동향을 파악해 추가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원교육 교사들은 코로나19 감염 여부가 의심될 경우 자유롭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장원교육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위기에서 교사와 회원 건강을 보호하고자 지국별로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장원교육은 학생, 학부모들이 믿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나아가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6조 쏟는 K-반도체… 정부 "규제 완화" 화답
- 세계 반도체 매출 5000억달러 ↑
- 텔레필드, 양자암호 기반 IP 보안장비 국내 첫 상용화
- VC업계 수요예측 참패에 IPO 시장도 빨간불
- 이재명 서울서 '위기극복·통합'…윤석열 호남서 '정권심판' 대결 이어가
- 대선후보 10대 공약, 李-尹 '코로나', 沈 '기후변화', 安 '경제도약'
- 9월부터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도입...25개 증권사 도전장
- LG전자, 국내 첫 친환경 냉매 시스템에어컨 내달 출시
- '석탄발전 상한제' 본격 시행 지연…발전부문 온실가스 저감 혼선 우려
- OCI그룹, 주요 계열사 나란히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