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연우진 하룻밤..'서른아홉' 4.4%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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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주연 '서른, 아홉'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수목극 서른 아홉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전작인 수애 주연 '공작도시' 마지막 20회(4.7%) 시청률 대비 0.3%포인트 낮았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장주희'(김지현)의 우정과 사랑, 삶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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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손예진 주연 '서른, 아홉'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수목극 서른 아홉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전작인 수애 주연 '공작도시' 마지막 20회(4.7%) 시청률 대비 0.3%포인트 낮았다. 공작도시 1회(3.6%) 보다는 0.8%포인트 높았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장주희'(김지현)의 우정과 사랑, 삶에 관한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서 차미조와 '김선우'(연우진) 로맨스가 재미를 더했다. 미조와 선우는 보육원에서 처음 만났고, 음악회에서 재회했다. 술자리를 함께 한 뒤 하룻밤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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