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철, 조각외모+복근+재력 완벽남 "회원수 2천명 헬스장 운영"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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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철이 외모, 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남에 등극했다.
훈훈한 외모로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영철은 "33살이고 부산에서 왔다"고 소개했다.
영철은 "피트니스 사업체 2개를 운영 중이다"라고 직업을 소개했고 규모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두 지점 각각 평균 300평 정도, 회원 수는 두 지점 합 2000명 정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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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나는 솔로' 영철이 외모, 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남에 등극했다.
2월 16일 방송된 SBS플러스-NQQ '나는 SOLO'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 소개가 펼쳐졌다.
훈훈한 외모로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영철은 "33살이고 부산에서 왔다"고 소개했다.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는 영철은 "단편 영화도 찍고 출연도 했다. 브이로그 원하면 찍어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영철은 "피트니스 사업체 2개를 운영 중이다"라고 직업을 소개했고 규모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두 지점 각각 평균 300평 정도, 회원 수는 두 지점 합 2000명 정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영식은 "헬스장도 운영하고 트레이너도 하니까 복근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지만 영철은 "아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지금은 비시즌이라서 내년 8월쯤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자료 화면에서 영철은 조각 같은 식스팩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철은 "제가 바쁠 것 같다고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 사업체는 90% 자동으로 운영 중이다. 시간이 많아서 결혼해서 자녀가 생긴다면 육아도 제가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제 로망이 몸을 잘 만든 사람이 아기 등에 메고 아침 조깅을 하는 것이다. 여자분이 육아에서 자유로웠으면 좋겠다"고 말해 여심을 일렁이게 했다.
(사진=SBS플러스-NQQ '나는 SOLO')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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