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소식 전했으니 다시 보관해두었다"

손봉석 기자 2022. 2.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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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가인 SNS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유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희는 16일 SNS에 전날 공개를 했던 유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가희는 “생각해보니 피드에는 다른 사람 사진 잘 안 올리는데 너무 반가워서 팬분들도 반가워하실 것 같아서 올렸던 유이와의 사진. 소식 전했으니 다시 보관해두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만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또 만나면 또 반갑게 허락받고 인증하겠다. 응원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가희 SNS


가희는 지난 15일 유이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에 유이도 자신의 SNS에 “역시 언니는 멋진 사람, 영원한 리더”라며 화답했다.

가희는 2009년 1월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유이는 같은 해 4월 애프터스쿨에 합류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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