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손예진 "우리 중 누군가가 장례식을 하게 될 줄은.." 강렬한 서막

2022. 2. 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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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서른아홉' 세 친구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16일 밤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 1회가 방송됐다.

나이는 서른아홉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열여덟 살 철부지로 돌아가는 세 친구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장주희(김지현). 이들의 이야기는 차미조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우리는 서른 아홉이다. 20여년간 붙어살던 우리는 우리 중의 누군가 30대의 끝자락에 장례식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많이 웃고, 또 많이 울었다. 우리의 그 때 이야기다."

한편,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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