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원더골→동료·적장 '입이 쩍'.. "맘마미아! 음바페는 외계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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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도, 감독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PSG는 음바페와 동행을 이어가길 바라고, 레알은 그를 품고 싶어 한다.
적장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감독도 "음바페는 정말 잘한다. 막을 수 없다. 우리는 그를 통제하려고 노력했고, 에데르 밀리탕이 잘해줬다. 그러나 음바페는 항상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고, 정확히 마지막 순간에 그렇게 했다"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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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동료도, 감독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PSG는 1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1-0으로 눌렀다.
이번 경기는 ‘음바페 더비’였다. PSG는 음바페와 동행을 이어가길 바라고, 레알은 그를 품고 싶어 한다. 경기 전부터 음바페에게 이목이 쏠렸다.
주인공도 음바페였다. 그는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수비수 2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후 팀 동료 여럿과 상대 팀 감독까지 그에게 찬사를 보냈다. 영국 ‘90MIN’에 따르면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맘마미아, 음바페는 외계인이다. 정말 믿을 수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닐루 페레이라는 “음바페는 다른 선수들과 같지 않다. 골로 증명했다. 내게 그는 현재 세계 최고 선수”라고 엄지를 세웠다. 수장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역시 “묘사할 말이 없다. 그는 최고 중 하나다. 확실하다. 우리는 음바페와 오랫동안 함께하길 바란다”고 극찬했다.
적장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감독도 “음바페는 정말 잘한다. 막을 수 없다. 우리는 그를 통제하려고 노력했고, 에데르 밀리탕이 잘해줬다. 그러나 음바페는 항상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고, 정확히 마지막 순간에 그렇게 했다”며 인정했다.
양 팀의 2차전은 오는 3월 10일 레알 안방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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