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왕' 래원 "이상형=엠마 스톤, 이영지는 유일한 음악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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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래원이 '인맥왕'에 출연했다.
2월 16일 공개된 달라스튜디오 '인맥왕' 3화에는 래원이 2화 출연자인 래퍼 한해의 싱글 '뒷 박자'를 피처링한 인연으로 출연했다.
래원은 "영지는 유일한 음악 친구"라고 하며, 무조건 한 명을 만날 수 있다면 '엠마 스톤'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엠마 스톤이 이상형이냐고 최성민이 묻자 래원은 일초의 망설임 없이 "고백할 거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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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래원이 '인맥왕'에 출연했다.
2월 16일 공개된 달라스튜디오 '인맥왕' 3화에는 래원이 2화 출연자인 래퍼 한해의 싱글 ‘뒷 박자’를 피처링한 인연으로 출연했다.
이번 3화에서는 모든 사람이 궁금해하는 영지와의 관계와 래원의 진짜 이상형이 밝혀졌다. 래원은 “영지는 유일한 음악 친구”라고 하며, 무조건 한 명을 만날 수 있다면 ‘엠마 스톤’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엠마 스톤이 이상형이냐고 최성민이 묻자 래원은 일초의 망설임 없이 “고백할 거야”라고 답했다.
한편 마이클 조던을 만나기 위한 여정도 계속됐다. 래원의 인맥 중 가장 먼저 언급된 이는 래원의 소속사 아웃리브리원의 대표이자 래원이 가장 많이 통화하는 베이식. 래원은 친구로 편한 사람은 영지, 형으로 편한 사람은 베이식이 유일하다며 바로 베이식에게 전화를 걸었다. 베이식은 반갑게 통화를 이어가던 중 래원의 재계약 불발 이야기가 나오자 급기야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후 요새 좀 나간다 하는 래퍼가 모두 소환된 가운데, 꽈뚜룹이 다음 화 게스트로 확정됐다. 꽈뚜룹은 마이클 조던을 만나면 10억, 직통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1억을 준다는 말에 마이클 조던 단톡방 한 번 만들어보겠다며 호언장담했다고 해, 마이클 조던과의 만남이 과연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맥왕'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달라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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