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1승 임진희 전예성, 안강건설 골프단 창단 멤버로 합류[골프소식]

정현석 2022. 2. 16.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LPGA 투어에서 1승씩 거둔 임진희와 전예성이 새로 창단하는 안강건설 여자 프로 골프단에 합류한다.

오는 3월 창단식을 앞둔 '안강건설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프로선수 6명과 레슨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미디어프로 1명, 총 7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진희. 제공=KLPGA

KLPGA 투어에서 1승씩 거둔 임진희와 전예성이 새로 창단하는 안강건설 여자 프로 골프단에 합류한다.

오는 3월 창단식을 앞둔 '안강건설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프로선수 6명과 레슨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미디어프로 1명, 총 7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임진희와 전예성을 필두로 KLPGA 정규투어 시드를 획득한 홍진영2, 김세은이 합류했다.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다시 한번 정규투어에 도전하는 정세빈, 이채은2도 안강건설 소속으로 활약한다. 화려한 외모와 실력 있는 교습가로 알려진 고경민은 안강건설 골프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진희는 2021시즌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21'에서 정규투어 첫 승을 거뒀고, 상금순위 22위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전예성도 작년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에서 깜짝 첫 승을 거둔 실력파 선수다.

임진희는 안강건설 골프단 창단멤버로 합류한 데 대해 "안강건설 골프단의 창단멤버로 활약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안강건설과 함께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안강건설 안재홍 회장은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KLPGA 선수들을 후원하고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선수들이 KL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2022 임인년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정석원♥' 백지영, 속옷 안 입어서 좋다더니 '찐'이네...“자기 전까지 절대 안 벗어”
'이수근♥' 박지연, 친정父 신장 이식까지 받았는데…검사키트 한번에 매번 '심장이 쿵'
유명 배우, 다리 밑에서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46세 여배우' 김정은, 20대도 울고 갈 애플힘. 어떻길레 '프로 관리러' 등극?
100억대 아파트 거주 고소영도 무장 해제되는 천원대 음식은? 이슬만 먹고 사는 줄 알았더니…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이런 선풍기는 없었다. 선풍기인가? 에어컨인가?
'비거리' 최대! 믿고 치는'드라이버' 전세계 최저가! 10자루 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