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림반도서 병력·군사장비 철수 영상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가 크림반도에서 병력을 철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훈련을 마치고 크림반도에서 철수하는 러시아 병력과 군사 장비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15일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 배치했던 병력 일부가 훈련을 마쳐 기지로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림반도=AP/뉴시스] 막서 테크놀로지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13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림반도 도누즐라프 호수 인근에 러시아군 헬기와 병력이 배치돼 있다. 2022.02.1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16/newsis/20220216165045931yfsg.jpg)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러시아가 크림반도에서 병력을 철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훈련을 마치고 크림반도에서 철수하는 러시아 병력과 군사 장비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15일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 배치했던 병력 일부가 훈련을 마쳐 기지로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우크라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는 첫 번째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는 유럽에서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며 "서방국이 제안한 안전 보장 제안과 관련해 대화를 이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같은 날 과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회담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좋은 신호"라고 평가했다. 반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등은 철군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면서 위협이 여전하다고 했었다.
뉴욕타임스(NYT)는 위성사진에서 철군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다며 군사 전문가들은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한지민, 촬영장 갑질 폭로 "매일 집 가서 울어"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