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손흥민, 동료들과 7월 한국 온다! 토트넘 한국 투어 확정

박진영 기자,장하준 인턴기자 2022. 2. 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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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합니다.

16일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한국 투어 2경기를 치를 예정이라 발표했습니다.

토트넘은 지속해서 한국 투어를 추진해왔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계속 일정을 미뤄왔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토트넘의 한국 투어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경기 상대 역시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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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장하준 인턴기자]손흥민이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합니다.

16일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한국 투어 2경기를 치를 예정이라 발표했습니다. 토트넘의 방한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인데요. 첫 번째는 17년 전, 2005년 피스컵 참가를 위해 팀 전체가 한국을 방문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2017년 토트넘 공식 스폰서의 추진으로 마련됐던 방한이었습니다. 당시 손흥민과 카일 워커, 벤 데이비스, 케빈 비머가 한국을 찾았는데요. 4명의 선수는 한 고등학교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갔습니다.

토트넘은 다양한 한국 선수들과 특별한 연을 맺어왔는데요. 손흥민의 소속팀으로 국내 팬들에게 매우 친숙한 팀인 토트넘. 또한 여자축구 간판 조소현은 현 토트넘 위민 소속이며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영표 역시 2005년부터 3년간 토트넘에서 뛴 바가 있습니다.

토트넘은 지속해서 한국 투어를 추진해왔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계속 일정을 미뤄왔는데요. 이번 한국 투어가 공식화되며 드디어 국내 팬들 앞에 모습을 보이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토트넘의 한국 투어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경기 상대 역시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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