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첫 시즌 타율 0.287 23홈런 85타점 올릴 것" 팬그래프닷컴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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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폐쇄가 종료되면 빅리그 입성이 확실시되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에 대한 현지의 예상이 나왔다.
미국 야구 통계업체 '팬그래프닷컴'의 댄 짐브로스키 칼럼리스트는 16일(한국시간) 스즈키의 2022시즌 성적과 앞으로의 성적을 예상했다.
짐브로스키는 스즈키의 성적 외에도 빅리그 팀들이 그를 영입했을 때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의 차이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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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직장폐쇄가 종료되면 빅리그 입성이 확실시되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에 대한 현지의 예상이 나왔다.
미국 야구 통계업체 ‘팬그래프닷컴’의 댄 짐브로스키 칼럼리스트는 16일(한국시간) 스즈키의 2022시즌 성적과 앞으로의 성적을 예상했다.
짐브로스키는 예측 시스템인 ZiPs를 통해 스즈키의 성적을 2026년까지 예측했다. 그는 스즈키가 리그 평균의 외야수보다는 훨씬 뛰어난 성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올스타까지는 뽑히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시스템에 따르면 2022시즌 스즈키는 타율 0.287 23홈런 152안타 85타점 81득점 12도루 OPS 0.831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후의 성적은 내리막을 걸을 것이라고 전했다.
짐브로스키는 스즈키의 성적 외에도 빅리그 팀들이 그를 영입했을 때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의 차이도 게재했다.
가장 큰 차이를 보인 팀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였다. 기존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23.5%이지만 스즈키가 합류한다면 39%로 15.5%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밀워키 브루어스는 13.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13.3%가 올랐다.
현재 스즈키에게 가장 큰 관심이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는 9.6%가 올라 그와 함께한다면 확률 40.1%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포스팅 시스템으로 빅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스즈키는 현재 직장폐쇄로 인해 메이저리그 구단과의 협상이 모두 막힌 상황이다. 직장폐쇄가 종료되면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빅리그 팀과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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