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합우승..전국장애인동계체전 총40개 메달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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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고만규 부단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도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달성한 서울특별시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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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최고 자리를 차지했다.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됐다. 서울특별시는 총 40개(금22·은14·동4)의 메달을 수확, 총점 2만3591.62점으로 이번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전경기 단체종목 컬링(휠체어)과 공식대회 개인종목 크로스컨트리스키·스노보드에서 종목우승을 차지했으며 3관왕 3명(김윤지, 정훈아, 한우석), 2관왕 4명(김관, 최용석, 황민규, 한세현)이 스폿 라이트를 받았다.


기대주 김윤지는 여자 지체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선수부,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3km와 4.5km 선수부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3관왕에 올라 이번 대회 신인선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여자 시각 바이애슬론 4,5km, 크로스컨트리스키 3km·6km 선수부에서 우승한 정훈아는 가이드 한우석과 함께 3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3관왕에 올랐다.
대회 2관왕에는 여자 청각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부 김관과 남자 시각 알파인스키 회전·대회전 선수부 황민규·한세현(가이드), 남자 청각 스노보드뱅크드슬라롬·대회전 최용석이 이름을 올렸다.
단체종목 컬링(휠체어)에서도 우승이라는 위업을 이뤘다. 사전경기로 진행된 혼성 휠체어컬링 종목에서 서울은 전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서울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고만규 부단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도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달성한 서울특별시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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