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볼보이 직접 공 전달 대신 올려놓는 방식으로 변경

김성원 2022. 2. 16.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시즌부터 K리그 공식 경기의 볼보이 운영 방식이 변경된다.

볼보이가 선수에게 직접 공을 전달하는 대신 터치라인과 엔드라인 주변에 배치된 총 12개의 소형 콘 위에 공을 올려놓는다.

경기 중 공이 터치라인이나 엔드라인 밖으로 나갈 경우 선수는 나간 위치와 가까운 콘에서 공을 가져와서 사용하고, 볼보이는 아웃된 공을 지체없이 비어있는 콘에 가져다 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2시즌부터 K리그 공식 경기의 볼보이 운영 방식이 변경된다.

볼보이가 선수에게 직접 공을 전달하는 대신 터치라인과 엔드라인 주변에 배치된 총 12개의 소형 콘 위에 공을 올려놓는다. 경기 중 공이 터치라인이나 엔드라인 밖으로 나갈 경우 선수는 나간 위치와 가까운 콘에서 공을 가져와서 사용하고, 볼보이는 아웃된 공을 지체없이 비어있는 콘에 가져다 둔다. 볼보이의 수도 기존 10명~12명에서 최소 12명 이상으로 늘어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볼보이 운영방식 변경이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한 밀접접촉 방지와 신속한 경기진행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등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관 국제대회의 볼보이 운영방식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2022 임인년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정석원♥' 백지영, 속옷 안 입어서 좋다더니 '찐'이네...“자기 전까지 절대 안 벗어”
'이수근♥' 박지연, 친정父 신장 이식까지 받았는데…검사키트 한번에 매번 '심장이 쿵'
유명 배우, 다리 밑에서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46세 여배우' 김정은, 20대도 울고 갈 애플힘. 어떻길레 '프로 관리러' 등극?
100억대 아파트 거주 고소영도 무장 해제되는 천원대 음식은? 이슬만 먹고 사는 줄 알았더니…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이런 선풍기는 없었다. 선풍기인가? 에어컨인가?
'비거리' 최대! 믿고 치는'드라이버' 전세계 최저가! 10자루 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