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5월부터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사용

최송아 2022. 2. 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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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 5월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가 사용된다.

그러나 올해는 K리그 공인구 후원사이자 국제축구연맹(FIFA) 후원사인 아디다스가 4월 3일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새 공인구를 발표하기로 해 K리그에서도 이후 월드컵과 같은 공인구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프로축구연맹은 전했다.

2022시즌 K리그는 19일 1부 전북 현대-수원FC(14시·전주월드컵경기장), 2부 광주FC-김포FC(13시30분·광주전용구장)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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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공인구 '커넥스트 프로2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에 5월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가 사용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2022시즌 K리그에선 기존 2021시즌 공인구인 '아디다스 커넥스트 프로21을 사용하다가 5월 중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년에는 매 시즌 개막에 맞춰 새로운 공인구가 도입, 사용돼왔다.

그러나 올해는 K리그 공인구 후원사이자 국제축구연맹(FIFA) 후원사인 아디다스가 4월 3일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새 공인구를 발표하기로 해 K리그에서도 이후 월드컵과 같은 공인구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프로축구연맹은 전했다.

2022시즌 K리그는 19일 1부 전북 현대-수원FC(14시·전주월드컵경기장), 2부 광주FC-김포FC(13시30분·광주전용구장)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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