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 실현 위한 MOU

고성민 기자 2022. 2. 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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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15일 천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와 '청정 수소 생산 기술 개발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롯데건설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미래 수소 혁신기술 개발 사업'을 공동연구한다.

탄소 배출 없는 그린 수소 생산과 폐기물 자원화 분야 신규 사업을 기획해 기술사업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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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15일 천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와 ‘청정 수소 생산 기술 개발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순전 롯데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왼쪽)과 이석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 소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협약을 통해 롯데건설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미래 수소 혁신기술 개발 사업’을 공동연구한다.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수소 생산 신공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탄소 배출 없는 그린 수소 생산과 폐기물 자원화 분야 신규 사업을 기획해 기술사업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이 수소에너지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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