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웨덴·중국 리그서 뛴 공격수 모세스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스웨덴 이중국적을 보유한 외국인 공격수 모세스 오그부(32·등록명 '모세스')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 생활 대부분을 스웨덴 리그에서 보낸 모세스는 2020년 스웨덴 1부리그 미엘뷔에서 14골을 넣어 리그 득점 3위에 오르고 3도움도 기록했다.
지난해엔 중국 갑급(2부)리그 우한 선전 소속으로 31경기 19골 1도움을 올려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 입단한 모세스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16/yonhap/20220216094749855atyk.jpg)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스웨덴 이중국적을 보유한 외국인 공격수 모세스 오그부(32·등록명 '모세스')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 생활 대부분을 스웨덴 리그에서 보낸 모세스는 2020년 스웨덴 1부리그 미엘뷔에서 14골을 넣어 리그 득점 3위에 오르고 3도움도 기록했다.
지난해엔 중국 갑급(2부)리그 우한 선전 소속으로 31경기 19골 1도움을 올려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포항 구단은 "모세스는 185㎝ 75㎏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탄력과 스피드를 보여준다. 문전에서 순간적인 움직임이 좋고, 슈팅도 빠르고 강력해 결정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백화점서 점포 직원이 다른 직원에 흉기…"전 연인관계" 주장(종합2보) | 연합뉴스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연합뉴스
- '야인시대' 박동빈 별세…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종합) | 연합뉴스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 연합뉴스
- 크루즈컨트롤 믿다가…졸음운전으로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 연합뉴스
- '모텔 연쇄살인' 추가 기소된 김소영…"신상공개 취소" 소송도(종합) | 연합뉴스
- 동거하던 남성들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한 20대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학교 현장학습, 교사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 연합뉴스
- 서초구서 새벽 귀가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 여성 붙잡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