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랭킹 7] 섀플러 9위, 고진영 1위

2022. 2. 16. 0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피닉스오픈서 패트릭 캔틀레이와의 연장전 끝에 생애 첫승을 올린 스코티 섀플러(이상 미국)가 세계골프랭킹(OWGR) 15위에서 9위로 6계단 올라섰다.

*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DP월드투어 라스알카이머클래식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호주)는 필드력 70점인 대회 우승 포인트 24점을 얻어 211위에서 119위로 상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코티 섀플러가 우승하면서 세계 랭킹 9위가 됐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피닉스오픈서 패트릭 캔틀레이와의 연장전 끝에 생애 첫승을 올린 스코티 섀플러(이상 미국)가 세계골프랭킹(OWGR) 15위에서 9위로 6계단 올라섰다.

* OWGR가 2월14일 발표한 올해 일곱 번째주 골프 랭킹에 따르면 섀플러는 필드력(SoF) 512점인 이 대회에서 62점의 우승 포인트를 추가했다.

* 피닉스오픈서 10위로 마친 욘 람(스페인)은 평균 9.14점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3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위인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1점 이상 차이가 난다. 피닉스오픈 연장전에 나간 캔틀레이가 3위로 올라섰다.

* 한국 선수 중에 임성재(24)는 2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고, 김시우(27)는 54위로 한 계단 올라섰으며 이경훈(31)은 76위로 한 계단 하락했고, 김주형(20)은 82위를 지켰다.

*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DP월드투어 라스알카이머클래식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호주)는 필드력 70점인 대회 우승 포인트 24점을 얻어 211위에서 119위로 상승했다.

* 15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WWGR)에서는 고진영(27)이 3주 연속 세계 1위를 지키면서 총 117주간 정상을 유지했다. 고진영은 평점 9.17점으로 넬리 코다(미국)의 9.05점에 0.12점이 앞서 있다.

* 상위권 톱10순위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3위를 지켰고, 대니얼 강(미국)이 4위로 올라서면서 박인비(34)는 5위, 김세영(29)이 6위로 내려갔다. 유카 사소(일본)가 7위, 이민지(호주)가 8위,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9위다.

* 김효주(27)는 12위를 지켰고, 이정은6(26)는 19위로 한 계단 하락했으며, 유소연(33)이 25위, 전인지(28)는 35위다. 국내 여자 선수 중에 박민지(24)는 17위, 장하나(30) 26위, 임희정(22) 32위, 유해란(21) 34위다.

* 지난주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 케냐여자오픈에서 에스터 헨슬레트(독일)가 우승해 6포인트를 얻어 15계단 상승한 89위가 됐다.

sport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