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여성 또 피살..용의자 숨진 채 발견
신정은 기자 2022. 2. 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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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이 접근금지 대상인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서 숨졌습니다.
어젯(14일)밤 10시 1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술집에서 50대 남성 조 모 씨가 피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살해했습니다.
조 씨는 피해 여성과 함께 있던 남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습니다.
조 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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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이 접근금지 대상인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서 숨졌습니다.
어젯(14일)밤 10시 1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술집에서 50대 남성 조 모 씨가 피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살해했습니다.
조 씨는 피해 여성과 함께 있던 남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습니다.
조 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정은 기자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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