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MD] 김남일 감독 장염 증세로 미디어데이 불참.. 코로나 음성
한재현 2022. 2. 14.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FC 김남일 감독이 건강상 이유로 미디어데이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오프닝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K리그1 12팀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분위기를 띄우려 했다.
김남일 감독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효창] 한재현 기자= 성남FC 김남일 감독이 건강상 이유로 미디어데이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오프닝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K리그1 12팀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분위기를 띄우려 했다. 김남일 감독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대신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은 참석했다.
김남일 감독은 당일 아침 장염 증세를 보였다. 혹여나 있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대비해 자가키트로 검사했다. 결과는 다행이 음성이지만, 안전을 위해 불참을 결정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격' EPL 스타 선수, 2019년에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체포됐었다
- 절망적인 호날두의 폼, 터치맵 보니 골만 못 넣는 게 아니네
- 콘테, 손흥민 콕 집었다...''부상 위험 알지만 선발로 무조건 써야 해''
- '주급 도둑' 이 선수, 손흥민과 호흡 맞추나?... ''토트넘 이적 사전 합의''
- 손흥민 복귀로 달라졌는데…''토트넘은 아직 살얼음판 위''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