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김채원, DSP와 전속계약 해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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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멤버 김채원이 DSP미디어와 결별했다.
14일 DSP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김채원과 11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라며 "당사와 김채원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해 '꿈사탕', '팅커벨', '봄의 나라 이야기', '라라리라라'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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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멤버 김채원이 DSP미디어와 결별했다.
14일 DSP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김채원과 11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라며 "당사와 김채원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으로 지난 6년간 활발하게 활동한 김채원과 김채원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채원은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해 '꿈사탕', '팅커벨', '봄의 나라 이야기', '라라리라라'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에이프릴은 '왕따 논란'에 휩싸인 뒤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달 팀이 해체된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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