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 "'미스트롯2' 김태연과 대결, 너무 이기고파 울면서 치어리딩"(아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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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원이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김태연과 펼쳤던 1:1 데스매치를 떠올렸다.
MC 김솔희 아나운서는 임서원에게 "큰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힘들지 않았냐?"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임서원은 "1대1 데스매치에서 태연이와 붙였는데 너무 이기고 싶어서 스턴트 치어리딩을 하게 됐다. 그때 꼭대기까지 올려주는 건데 제가 공포증이 있다.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다. 이 악물고 계속했는데 결국 졌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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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임서원이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김태연과 펼쳤던 1:1 데스매치를 떠올렸다.
2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신통방통 신동 모여라"는 주제로 다양한 신동들이 출연해 이야기 나눴다.
MC 김솔희 아나운서는 임서원에게 "큰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힘들지 않았냐?"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임서원은 "1대1 데스매치에서 태연이와 붙였는데 너무 이기고 싶어서 스턴트 치어리딩을 하게 됐다. 그때 꼭대기까지 올려주는 건데 제가 공포증이 있다.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다. 이 악물고 계속했는데 결국 졌다"고 털어놓았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그 나이에 그렇게 멋진 무대를 보여준다는 게 대단하다"고 격려했고, 임서원은 "그래도 이 무대는 후회 없었다. 너무 열심히 하기도 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어른스럽게 답했다.
이어 임서원은 학교에서 인기가 많냐는 질문에 "인기 많았다. 그런데 10살 되면 마음 표현을 잘 안 하게 된다. 그래서 고백을 안 받고 있다. 뭔가 마음 표현을 잘 안 한다. 요즘 학교도 가면 '쟤 임서원이야' 이러는 친구들도 많다. 기분이 좋기도 하면서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트로트 어린왕자 안율은 "제가 인기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는 친한 친구들만 알아보고 별로 그렇게 인기가 없다. 의외로 밖에서는 사람들이 알아보시고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시고 식당 가면 사장님이 알아보시고 음식을 많이 주실 때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타 신동 남매 누나 손수민은 "기타 치는 12살 손수민이다. 혼자 기타 연습 하느라 심심했는데 TV 나와서 보여드리니 참 영광스럽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동생 손현민은 "일렉 기타 치고 있는 3학년 손현민이다. 그냥 기타 치는 것도 좋지만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게 행복해서 이렇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김솔희 아나운서는 "앞서 국내 최고 기타리스트 김도균 씨한테 남매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는데?"라고 물었고, 손수민은 "김도균 선생님께서 제 연주를 들으시고 확 빨려 들어갈 것 같다고 몰입된다고 하셨다. 사실 너무 옛날이라 김도균 선생님 말씀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김태원 선생님도 제 연주를 들으시고 빨려 들어갈 것 같다고 하셨다. 사실 제가 김태원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 분인지 몰라서 죄송하다. 이제는 존경한다"고 말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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