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 "정동원 보고 트로트 시작, 목소리 좋은데 잘생겨" 팬심 고백(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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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정동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임서원은 "제가 사실 4년 전 8살 때 '아침마당'에 첫 출연했다. 그때는 너무 일찍 일어나서 꾸벅꾸벅 졸았다. 오늘은 졸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서원은 정동원을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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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정동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호전' 코너에는 다양한 신동들이 출연해 "신통방통 신동 모여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다.
임서원은 "제가 사실 4년 전 8살 때 '아침마당'에 첫 출연했다. 그때는 너무 일찍 일어나서 꾸벅꾸벅 졸았다. 오늘은 졸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임서원은 "내가 생각해도 전 신동이다. 제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동이다. 8살 때 설날 친척 모임에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췄는데 그때 친척들이 너무 재밌다고 사람 많은 곳 나가보라고 하셨다. 시장도 갔다. 홍대도 가서 버스킹 했는데 버스킹이 원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 건데 하나도 안 떨리고 잘한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그게 신동인 것 같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또 임서원은 노래할 때 어떤 생각을 하며 부르냐는 질문에 "슬픈 노래를 안 불러봤기 때문에 무슨 감정인지는 잘 모르겠고 흥분되고 신나는 노래가 더 잘 나온다"고 답했다.
임서원은 정동원을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품었다고. 임서원은 "저도 동원 오빠 보면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됐다. 동원 오빠는 키도 크고 노래도 잘 부르고 목소리도 좋은데 잘생겼다. 동원 오빠가 트로트를 안 했다면 저도 관심 없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솔희 아나운서는 "언젠가 서원 양과 정동원 군 듀엣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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