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부인 김미경 코로나 확진..安 '단일화 제안' 회견 전격 보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안 후보의 긴급기자회견과 부산 방문 일정이 보류되게 됐다.
국민의당 선대위 측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날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 통보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인 안 후보는 과천 선관위 후보등록을 위해 대기하던 중 관련 소식을 전달받고 인근 보건소에 PCR 검사를 받으러 이동했다.
안 후보는 PCR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와 부인 김미경 씨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13/yonhap/20220213094527156wnyo.jpg)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안 후보의 긴급기자회견과 부산 방문 일정이 보류되게 됐다.
국민의당 선대위 측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날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 통보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인 안 후보는 과천 선관위 후보등록을 위해 대기하던 중 관련 소식을 전달받고 인근 보건소에 PCR 검사를 받으러 이동했다. 후보 등록은 이태규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이 대리로 마쳤다.
안 후보는 PCR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전 9시30분으로 예정됐던 특별 기자회견과 오후 부산 방문 일정들은 잠정 보류된 상태다.
안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여론조사 방식에 의한 후보 단일화를 전격 제안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yjkim8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병에 1억 넘는 '아벨라워 50년산' 위스키 | 연합뉴스
- 길거리서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다 가스총 쏜 60대 | 연합뉴스
- MB부터 尹까지…신천지·국민의힘 20년 '공생관계' 의혹 | 연합뉴스
- 비트코인 400억원 분실 광주지검, 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 연합뉴스
- 여성 의원 초대해 엑스터시 탄 술 먹인 프랑스 전 의원 징역 4년 | 연합뉴스
- 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3월25일 부른다 | 연합뉴스
- 동거남 살해하고 시신 두물머리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 연합뉴스
- 포천서 농협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수거책 검거 | 연합뉴스
- 손주가 준 용돈 100만원 잃어버린 80대…경찰 도움으로 찾아 | 연합뉴스
- '왜 손님 뺏어가'…동종업자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