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봅슬레이山에 사는 잡초같은 선수가 있다?
민경호 기자 2022. 2. 13. 08:03
이 종목, 이 선수. 응원이 필요한 보석들의 메시지. 봅슬레이 김유란 선수를 비디오머그가 만났습니다. 경기를 마친 자신에게 김유란 선수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요?
민경호 기자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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