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남주혁, 김태리 '외 않되' 맞춤법 파괴에 폭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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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이 김태리의 맞춤법에 폭소했다.
2월 12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1회에서는 엄마 신재경(서재희 분)과 싸우다가 빌린 만화책을 찢어먹은 나희도(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희도는 다니던 학교의 펜싱부 폐부로 인한 전학 문제로 엄마 신재경과 싸우다가 만화책방에서 빌린 만화책을 찢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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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남주혁이 김태리의 맞춤법에 폭소했다.
2월 12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1회에서는 엄마 신재경(서재희 분)과 싸우다가 빌린 만화책을 찢어먹은 나희도(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희도는 다니던 학교의 펜싱부 폐부로 인한 전학 문제로 엄마 신재경과 싸우다가 만화책방에서 빌린 만화책을 찢어먹었다. 신재경이 때마침 나희도의 책상에 올려진 만화책이 한심하다며 찢어던진 것. 이 과정 만화책은 물에 젖기까지 했다.
나희도는 이후 만화책을 한 장 한 장 다리미로 다려 붙이는 작업을 했다. 그러다가 좀처럼 회복 불가능한 장이 있자,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채워넣었다. 나희도는 완성된 만화책을 늦은 시각 몰래 반납하고 도망치려 하다가 가게 문응 닫고 안에 있던 백이진(남주혁 분)에게 그대로 걸렸다.
백이진은 도망치는 나희도를 붙잡았지만 나희도가 울기 시작하자 놓아줬다. 그날밤 백이진은 나희도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대사를 써넣어 완성한 만화책을 집에 가져와 읽으며 폭소했다. 특히 백이진을 웃긴 부분은 '내가 널 좋아하면 왜 안돼'를 맞춤법 틀려 '외않되'로 써넣은 부분이었다.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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