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부모 · 형 살해' 30대 구속.."혐의 소명 · 도망 염려"
안희재 기자 2022. 2. 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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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은 오늘(12일) 존속살해 등 혐의를 받는 31살 김 모 씨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혐의 인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을 향해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씨는 그제 양천구 자택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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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는 김 모 씨
서울 양천구 한 아파트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12일) 존속살해 등 혐의를 받는 31살 김 모 씨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혐의 인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을 향해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씨는 그제 양천구 자택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범행 직후 119에 자진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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