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어"

안희재 기자 2022. 2. 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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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당국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청 추산 일대 약 0.3ha가 소실됐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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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2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에 있는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청 추산 일대 약 0.3ha가 소실됐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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