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흥시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당국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청 추산 일대 약 0.3ha가 소실됐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흥시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2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에 있는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청 추산 일대 약 0.3ha가 소실됐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산불 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로나에 특히 약한 사람 따로 있다?
- 상수원 보호구역에 호화 분묘…정몽규는 '7년째 버티기'
- 은메달 딴 최민정, 한참 동안 눈물 '펑펑'…SNS에 쓴 글
- '한 번에 스톤 3개 아웃' 이 장면이 압권!…팀 킴, 2연승
- “아쉽지만 후련, 더 단단한 선수 될게요” 차준환 인터뷰
- 엄청난 역주 차민규, 또 해냈다!…올림픽 '2연속 은메달'
- “16일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가능성”…“긴급 철수” 권고
- '자주포 수출' 이집트 대출, 계약도 안 됐고 과정도 엉성하고
- 스노보드도 오심 논란…“중국 선수 손해 봤다”
- 고양이 발로 '뻥' 찬 축구선수, 벌금에 후원 중단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