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대본부, 연예인 유세단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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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유세본부가 연예인 유세단의 명칭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유세본부는 앞서 김종국, 김흥국 등 연예인으로 구성된 유세단을 '스타필드 유세단'으로 명명했는데, 해당 명칭이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복합쇼핑몰의 이름과 같아 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대출 유세본부장은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유세 과정에서 최우선 가치는 국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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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유세본부가 연예인 유세단의 명칭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유세본부는 앞서 김종국, 김흥국 등 연예인으로 구성된 유세단을 '스타필드 유세단'으로 명명했는데, 해당 명칭이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복합쇼핑몰의 이름과 같아 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바뀐 이름은 아직 결정되진 않았다고 선대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대출 유세본부장은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유세 과정에서 최우선 가치는 국민"이라고 밝혔습니다.
엄민재 기자happym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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