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산후 다이어트 '요요 제로'..폭식해도 40kg대 초반

심언경 기자 2022. 2. 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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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그리 먹었는디 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육아로 인해 살이 붙을 여유조차 없는 김보미의 삶이 짐작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198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나이 35세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고, 같은 해 아들 리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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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보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보미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그리 먹었는디 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가 오른 체중계가 담겼다. 김보미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가 43.6kg임을 확인하고, 체중이 감소했음을 알려 눈길을 끈다. 육아로 인해 살이 붙을 여유조차 없는 김보미의 삶이 짐작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198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나이 35세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고, 같은 해 아들 리우 군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4달 만에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출처|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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