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위 주춤하자 먼지 '기승'..곳곳 비상저감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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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12일) 추위가 주춤한 틈을 타서 미세먼지가 비상입니다.
수도권과 세종, 충남과 전북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대기질이 무척 탁하겠습니다.
현재 자세한 초미세먼지 수치 보시면 인천이 무려 77마이크로그램, 서울이 89, 경기가 90마이크로그램까지 수치가 높아져 있고요, 특히나 충남과 인천, 서울과 경기도는 초미세먼지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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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12일) 추위가 주춤한 틈을 타서 미세먼지가 비상입니다.
수도권과 세종, 충남과 전북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전국적으로 대기질이 무척 탁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특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오전에는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자세한 초미세먼지 수치 보시면 인천이 무려 77마이크로그램, 서울이 89, 경기가 90마이크로그램까지 수치가 높아져 있고요, 특히나 충남과 인천, 서울과 경기도는 초미세먼지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특히나 아침뿐만이 아니라 낮 동안에도 미세먼지로 인해서 시야가 답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각별히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구름 많겠고요,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영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무척 건조하겠습니다.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현재 서울이 0.3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크게 올라서 서울과 홍성이 10도까지 오르겠고요, 전주와 대전이 12도, 광주가 15도, 창원과 울산은 12도, 부산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강원 영동과 남부 지방에 눈비 소식이 들어있고요, 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전소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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