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분양시장 활기 찾나.. 2월 셋째주 7482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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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직후 잠잠하던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인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748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같은 날 한화건설은 충북 청주시 모충동 일원에 조성하는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849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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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설 연휴 직후 잠잠하던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인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748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 주상복합, 공공분양, 공공임대 포함, 행복주택은 제외된 수치다.
이 중 절반 이상인 50.2%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오는 15일 두산건설은 경기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93가구 규모다. 단지는 회안대로를 통한 장지IC, 태전JC 진입이 수월하며 45번국도, 3번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벌원초, 경안초, 탄벌초, 탄벌중이 가깝게 위치한다.
같은 날 한화건설은 충북 청주시 모충동 일원에 조성하는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849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는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등 4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0곳, 계약은 5곳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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