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옛 세관창고 복합공간 음식판매시설 운영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는 옛 목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에 설치될 스몰푸드존(음식판매시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0년 6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목포세관 터와 창고 2개 동에 대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나서 다음달 준공 예정이다.
작은 창고(330.58㎡)는 목포세관 기획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특히 큰 창고는 '맛의 도시' 목포의 미식 관광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며, 그 첫걸음으로 스몰푸드존 운영자를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몰푸드존 조감도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11/yonhap/20220211145857346sqsg.jpg)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시는 옛 목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에 설치될 스몰푸드존(음식판매시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0년 6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목포세관 터와 창고 2개 동에 대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나서 다음달 준공 예정이다.
큰 창고(661.16㎡)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푸드랩과 스몰푸드존으로 구성된다.
작은 창고(330.58㎡)는 목포세관 기획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특히 큰 창고는 '맛의 도시' 목포의 미식 관광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며, 그 첫걸음으로 스몰푸드존 운영자를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3년간 목포 9미를 활용한 음식과 주전부리 3종 세트, 음료(차·커피), 주류를 판매할 수 있다.
김희라 목포시 맛의도시 팀장은 "복합문화공간을 목포의 다양하고 훌륭한 맛을 한 번에 한 곳에서 느끼고 정보를 제공하는 미식 관광 거점 공간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와 온비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소셜+] 배스 매운탕·가시박 잎쌈…생태 교란종의 '맛있는 변신' | 연합뉴스
- 월세 독촉하는 집주인 둔기로 때린 세입자 징역 10개월 | 연합뉴스
- 호날두, 2027년 은퇴 시사…"다음 시즌이 축구 인생 마지막" | 연합뉴스
- [팩트체크] 국내엔 '진짜' 아이맥스관 없다?…'오디세이' 열풍이 불러온 논란 | 연합뉴스
- "도박 빚 때문에" 고양서 무인점포 잇따라 턴 10대 검거 | 연합뉴스
- 시칠리아 박물관서 르네상스 명작 4점 도난…경보망 뚫려 | 연합뉴스
- '윔블던테니스 4강' 바우티스타, 축구선수 데뷔전 멀티골 '쾅쾅' | 연합뉴스
- 축구협회, 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 완료…이번 주 면접 돌입 | 연합뉴스
- 폭염도 형벌일까…여름철 '찜통 감방' 온열질환 통계조차 없다 | 연합뉴스
- 폐기음식 가져갔다가 법정 선 편의점 알바생…법원 선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