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울주군, 직원 음주운전 근절대책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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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직원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수립해 직장 내 음주운전을 뿌리뽑기 위한 방안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 예방대책은 음주운전 피해사례 수집·전파, 전 직원 음주운전 근절 동참서약서 작성 등 음주운전에 대한 직장 내 인식전환 방안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교육, 음주운전 예방 귀가 책임자 제도, 주기적 홍보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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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직원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수립해 직장 내 음주운전을 뿌리뽑기 위한 방안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의 이러한 대책 추진은 최근 들어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비판 의식이 높아지고, 최근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이 개정됨으로써 공무원 음주운전 징계 기준이 강화된 데 따른 대응이다.
이번 대책은 사전예방대책 5종과 사후제재방안 8종으로 나눠 추진된다.
사전 예방대책은 음주운전 피해사례 수집·전파, 전 직원 음주운전 근절 동참서약서 작성 등 음주운전에 대한 직장 내 인식전환 방안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교육, 음주운전 예방 귀가 책임자 제도, 주기적 홍보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사후 제재방안으로는 징계처분에 따른 승진·보수 등 불이익, 당해 연도 성과연봉·성과상여금 지급 제외, 표창 추천 영구불가, 6급 중견관리자 교육 파견 제외, 군 인사위원회 징계양정 강화 적용, 맞춤형 복지제도 적용 제한, 1인 1시책 해외연수 대상자 제외, 휴양소·건강검진비 지원 제외 등이다.
◇울주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예방 컨설팅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11일 지역 내 고층 공동주택인 금아드림팰리스를 방문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컨설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난방용품의 사용 증가로 화재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들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관계자들과 최근 발생한 화재 사례를 공유하고 소방시설 관리 등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위반 사례 전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발생 시 초기진화·피난 방법 교육 ▲비상구 신고포상제 운영 안내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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