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않아' 노제 "이상형? 반전이 있는 사람" [TV온에어]

김종은 기자 2022. 2. 1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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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 노제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특히 노제의 합류를 반긴 건 노제와 '스우파 공식 러브라인'인 아이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아이키는 "스우파 리더는 8인이다. 저희 마음속에는 노제가 항상 있기 때문에"라며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7인 멤버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는 노제는 저녁 식사 중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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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X스우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 노제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 3회(최종회)에서는 완전체가 된 8인 리더들의 폐가 마지막 밤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리더들은 노제의 합류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모니카는 "노제야 너 오니까 너무 좋다"며 그를 반겼고, 리정은 "확실히 완전체라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공감했다.

특히 노제의 합류를 반긴 건 노제와 '스우파 공식 러브라인'인 아이키. 그는 녹화 전 인터뷰에서부터 "이번 여행에 꼭 가져가고 싶은 게 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노제다. 왜 노제는 여행 안 가냐. 왜 안 오냐"고 답하는가 하면, 폐가에 도착하고 나서도 "노제꺼 어딨냐"며 '노제앓이' 중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아이키는 "스우파 리더는 8인이다. 저희 마음속에는 노제가 항상 있기 때문에"라며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7인 멤버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는 노제는 저녁 식사 중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노제는 "첫인상이 과묵할 것 같은 사람이 좋다. 서로를 알고 난 뒤엔 과묵하지 않아야 한다. 반전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모니카가 "노제한테 관심받고 싶으면 쳐다보고만 있으면 되냐. 이후 친해지면 입을 막 터는 거다"라고 말하자, 노제는 "능숙한 사람은 또 싫다. 능숙한 사람은 속상하다"며 아이키를 바라봤다.

아이키는 "너 나 왜 보냐"고 당황해하면서도 "저 이제 말 안 할게요"라며 능청스럽게 노제의 이상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해치지않아X스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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