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야산서 불.."날 밝는 대로 진화 마무리"
김덕현 기자 2022. 2. 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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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10일) 7시 40분쯤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예방진화대와 공무원 등 산불 진화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 바람이 강하지 않고 주변 피해 우려가 낮은 데다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교대로 진화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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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10일) 7시 40분쯤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예방진화대와 공무원 등 산불 진화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 바람이 강하지 않고 주변 피해 우려가 낮은 데다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교대로 진화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덕현 기자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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