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너무 무서웠던 '스우파', 가비 위로 문자 받고 많이 울어"(해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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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가 가비에게 문자를 받고 감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노제는 "'스우파'는 되게 무서웠다. 내가 쫄보다. 부담이 많이 됐다"라며 "모든 리더에게 감사한데 가비 언니가 따로 문자를 준 적이 있다. '부담이 많지? 네가 고생하는 것 같다. 근데 너 하고 싶은 것 해라'고 보냈는데 집에서 엄청 많이 울었다"고 미담을 전했다.
반면 아이키는 문자를 보낸 시점이 노제가 리더즈의 리더로 뽑힌 이후라고 지적하며 감동을 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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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노제가 가비에게 문자를 받고 감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월 10일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에서는 리더즈가 마지막 날 캠프 파이어를 하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노제는 “‘스우파’는 되게 무서웠다. 내가 쫄보다. 부담이 많이 됐다”라며 “모든 리더에게 감사한데 가비 언니가 따로 문자를 준 적이 있다. ‘부담이 많지? 네가 고생하는 것 같다. 근데 너 하고 싶은 것 해라’고 보냈는데 집에서 엄청 많이 울었다”고 미담을 전했다.
가비는 “나도 그런 것 안 하는 스타일인데 그날 노제는 많이 힘들어 보였다. 생각이 나더라. 표정이 너무 안 좋은게 아른거리더라. 처음으로 그때 문자 해 봤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노제는 “그때 무심결에 던진 말일 수 있지만 그걸로 하루를 버틸 수 있더라. 그걸 느끼면서 사람들한테 표현하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작지노가 인터뷰에서 모니카는 “노제가 우리를 많이 아낀다. 표현을 잘 못 하지만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 차가워 보이는 인상인데 여리고 정이 많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반면 아이키는 문자를 보낸 시점이 노제가 리더즈의 리더로 뽑힌 이후라고 지적하며 감동을 깨 웃음을 안겼다. 리더즈는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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