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김상덕 씨에 이은 옌칭 사는 엄아름 씨 만나러 가는 길 [비머in베이징e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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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비머in베이징' 세 번째 편에서 이번 올림픽 개최 도시 중 한 곳인 장자커우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 한 댓글이 눈에 띄었는데요.
개최지 베이징, 장자커우 나머지 한 곳인 '옌칭'에서 자원봉사자로 있는 유일한 한국인 유학생이라며 옌칭에도 올 수 있겠냐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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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비머in베이징' 세 번째 편에서 이번 올림픽 개최 도시 중 한 곳인 장자커우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 한 댓글이 눈에 띄었는데요. 개최지 베이징, 장자커우 나머지 한 곳인 '옌칭'에서 자원봉사자로 있는 유일한 한국인 유학생이라며 옌칭에도 올 수 있겠냐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어? 진짜 가볼까? 정말 만날 수는 있는 건가? 궁금함을 품고 옌칭으로 향했습니다.
참, 방문일은 옌칭에서 열리는 알파인스키 경기에 우리 강영서, 김소희 선수가 출전하는 날로 정해 우리 선수들도 응원하고 왔습니다. 역대급 미소에 제작진이 오히려 기분 좋아졌던 우리 선수와의 만남도 공개할게요.
(영상취재 : 신동환, 편집 : 이기은, 구성 : 이세미, CG : 안지현·전해리)
이세미, 박하정 기자park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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