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조이현 "로몬, 훤칠하고 잘생겨"[인터뷰①]

이다원 기자 2022. 2. 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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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배우 조이현과 로몬,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조이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서 호흡을 맞춘 로몬을 칭찬했다.

조이현은 10일 오후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상대역 로몬에 대해 “훤칠하고 잘생긴 청년이다”며 “말해 뭐하냐”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로몬은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고 나와는 다르게 인상도 이국적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에서 로몬과 함께 했지만 정작 ‘지금 우리 학교는’ 첫만남에서 기억하지 못한 일화를 언급하자 머쓱해하며 “사실 ‘복수노트’가 내 데뷔작이다. 그래서 혼자 연기하는 신이 대부분이었고, 출연 배우들과 접점도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로몬과 함성민이 당시 주연이었다. 이은샘, 유인수 등도 나왔다. 하지만 난 회차 주인공이라 많이 나오지 않았고, 함께 촬영하는 장면도 거의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로몬을 알고 있었지만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지금 우리 학교는’ 첫만남 때 몰라봤던 거다. 서로 얘기하면서 알았다”며 “로몬이 내게 ‘슬기로운 의사생활’ 팬이라며 먼저 말을 걸어서 더욱 빠르게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조이현은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남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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