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저작권료? 좀 된다..MBTI는 ENTP"

이남경 2022. 2. 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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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영탁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저작권료와 MBTI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 후 "저작권료는 옛날에 초반에 활동할 때보다는 좀 된다"라고 밝혔다.

황치열은 "재밌다"라고 칭찬했고, 영탁은 "같이 만들어주신 형 두분이 계신다. 편곡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신 형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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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영탁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 영탁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저작권료와 MBTI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 후 “저작권료는 옛날에 초반에 활동할 때보다는 좀 된다”라고 밝혔다.

황치열은 “재밌다”라고 칭찬했고, 영탁은 “같이 만들어주신 형 두분이 계신다. 편곡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신 형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희상 작곡가와 지광민 작곡가와 머리를 맞대고 만든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복 먹으러 갈래’는 지광민 작곡가와 만들었다. 15년 넘은 형제다”라며 “지광민 작곡가와 MBTI도 잘 맞는다. 나는 ENTP. 발명가쪽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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