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작은아씨들' 힘 싣는다..김고은과 호흡

최지윤 2022. 2. 10.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작은 아씨들'에 힘을 싣는다.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있게 자란 세 자매 '오인주'(김고은)·'인경'(남지현)·'인혜'(박지후)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다.

딸 '효린'이 인혜와 얽힌다. 거대한 사건에 휩쓸린 세 자매가 '돈'이라는 인생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엄지원이 '작은 아씨들'에 힘을 싣는다.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있게 자란 세 자매 '오인주'(김고은)·'인경'(남지현)·'인혜'(박지후)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다. 위하준은 영국 명문대 출신 컨설턴트 '최도일'로 분한다.

엄지원은 미술관 관장 '원상아'를 연기한다. 장군 딸이자 정치가 부인이다. 딸 '효린'이 인혜와 얽힌다. 거대한 사건에 휩쓸린 세 자매가 '돈'이라는 인생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2005) '아가씨'(2016) 정서경 작가가 집필한다. 드라마 '왕이 된 남자'(2019) '빈센조'(2021) 김희원 PD가 연출한다. 하반기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