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GM, 올해 전기차 생산 6배 확대..볼트 생산도 재개
SBSBiz 2022. 2. 1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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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올해 전기차 생산 목표를 큰 폭으로 늘렸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GM이 올해 전기 픽업트럭과 캐딜락 SUV 생산 목표를 기존 7천대에서 4만6천대로 6배 이상 올려잡았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GMC 허머 전기트럭을 기존 3천800대에서 2만1천대로 늘리고, 캐딜락 리릭 전기 SUV도 3천200대에서 2만5천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여기에 앞서 배터리 화재 문제로 생산이 중단됐던 쉐보레 볼트도 다시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GM은 성명을 통해 "2025년 말까지 북미 전기차 생산능력을 100만대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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