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반대" 시위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
민경찬 2022. 2. 9. 11:06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위대가 "IMF 반대"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정부와 국제통화기금(IMF)의 445억 달러(약 54조 원) 상당의 채무 재조정 협상을 규탄하고 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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