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기프트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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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패키지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3종을 담은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기프트 세트는 △보습과 탄력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효과적인 마린콜라겐 95% 세럼 △눈가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트라넥사믹산+글루타티온 아이 크림, △풍성한 거품이 세안 단계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화이트 콜라겐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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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클린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패키지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3종을 담은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어성초, 티트리 라인과 함께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마리엔메이 콜라겐 라인은 저분자 콜라겐의 함량은 극대화하고 피부에 자극이나 부담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을 배제해 남녀 구분없이 건조한 피부와 탄력 저하가 고민되는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요즘처럼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는 세안 시에도 보습 관리가 필요해 저분자 콜라겐이 46.6% 함유된 화이트 콜라겐 클렌징 폼으로 땅김 없이 촉촉하게 딥 클렌징 후 피부 친화력이 높은 저분자 마린콜라겐 95%를 함유한 주름개선 기능성 세럼을 가볍게 발라주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결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함께 구성된 아이 크림은 보습은 물론 브라이트닝 성분이 어두워진 눈가 피부를 집중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눈가와 잡티가 고민인 부위에 꾸준히 사용하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마리엔메이의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진 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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