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옴" 방탄소년단 뷔, 퍼펙트 '뷔주얼'

문완식 기자 2022. 2. 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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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틈없는 완벽 비주얼과 바쁜 일정 속에서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0년도 12월 31일 미국 ABC에서 진행한 딕클락 뉴이어스 락킹 이브에 참여한 당시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영상에서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미소를 띠는 뷔의 모습과 멤버들이 작전을 세우는 다급한 목소리가 대조를 이뤄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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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옴" 방탄소년단 뷔, 퍼펙트 '뷔주얼'

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틈없는 완벽 비주얼과 바쁜 일정 속에서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0년도 12월 31일 미국 ABC에서 진행한 딕클락 뉴이어스 락킹 이브에 참여한 당시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뷔가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무심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비현실적인 외모로 미소를 살짝 짓는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한 뷔는 무대를 준비하면서 우수에 찬 눈빛으로 때론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았다.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뷔의 조각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옴" 방탄소년단 뷔, 퍼펙트 '뷔주얼'

이날 뷔는 블랙코트 차림에 조각 같은 외모와 고혹적이고 센치한 분위기로 뉴욕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뷔가 팬들을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과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불러왔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멤버들과 게임을 하는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미소를 띠는 뷔의 모습과 멤버들이 작전을 세우는 다급한 목소리가 대조를 이뤄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옴" 방탄소년단 뷔, 퍼펙트 '뷔주얼'
몇 년째 애착하고 있는 목이 늘어난 셀린느 애착티를 입은 뷔는 여유로운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민낯일수록 빛나는 외모와 은은한 미소는 바라볼수록 빠져들게 했다. 일상을 찍은 셀동조차 압도적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일상이 화보이자 장르가 김태형, 분위기도 잘생겼다는 말을 입증했다.

팬들은 "매일 보는 얼굴인데 왜 볼 때마다 충격이지" "등에 날개가 달려 있을 것 같이 생겼다" "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왔어" "태형이 팬들하고 추억여행중이네" "폰 갤러리 뒤져서 올려주는 거 너무 귀엽고 너무 감동" "오늘도 태형해서 행복한 날" "삭제안하겠다고 한 약속 지켰어! 너무 좋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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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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