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옴" 방탄소년단 뷔, 퍼펙트 '뷔주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틈없는 완벽 비주얼과 바쁜 일정 속에서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0년도 12월 31일 미국 ABC에서 진행한 딕클락 뉴이어스 락킹 이브에 참여한 당시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영상에서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미소를 띠는 뷔의 모습과 멤버들이 작전을 세우는 다급한 목소리가 대조를 이뤄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틈없는 완벽 비주얼과 바쁜 일정 속에서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0년도 12월 31일 미국 ABC에서 진행한 딕클락 뉴이어스 락킹 이브에 참여한 당시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날 뷔는 블랙코트 차림에 조각 같은 외모와 고혹적이고 센치한 분위기로 뉴욕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뷔가 팬들을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과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불러왔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멤버들과 게임을 하는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미소를 띠는 뷔의 모습과 멤버들이 작전을 세우는 다급한 목소리가 대조를 이뤄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팬들은 "매일 보는 얼굴인데 왜 볼 때마다 충격이지" "등에 날개가 달려 있을 것 같이 생겼다" "뉴욕 첫사랑 오빠 다시 왔어" "태형이 팬들하고 추억여행중이네" "폰 갤러리 뒤져서 올려주는 거 너무 귀엽고 너무 감동" "오늘도 태형해서 행복한 날" "삭제안하겠다고 한 약속 지켰어! 너무 좋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 선미, 이해리 향해 옷 지적 '안돼 가려 야해' 어땠길래?
☞ '임신' 자이언트핑크, 몸무게 80kg→심각한 부기 '걱정'
☞ '이병헌♥' 이민정, 소멸 직전 소두..이정현도 인정
☞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엄지원, 처참한 새 차 상태 경악
☞ 홍석천 '비겁함에 또 한명의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 김인혁 애도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1kg의 위엄" 산다라박, 충격 몸무게 인증- 스타뉴스
- 선미, 이해리 향해 옷 지적 "안돼 가려 야해" 어땠길래?- 스타뉴스
- '임신' 자이언트핑크, 몸무게 80kg→심각한 부기 '걱정'-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소멸 직전 소두..이정현도 인정- 스타뉴스
-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엄지원, 처참한 새 차 상태 경악- 스타뉴스
- 홍석천 "비겁함에 또 한명의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 김인혁 애도-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99주 연속 1위..원픽 차트 21회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팬 사랑꾼' 방탄소년단 진 "우리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 '탈세 의혹' 차은우와 달랐다.."유재석, 100억 벌어 41억 세금 내" 전문가도 놀란 무결점 납세 [스타
- 홍진경, 전 남편과 밥 먹는 모습 포착..PD가 더 당황 "이래도 되는 거야?"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