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母와 이지훈 79년생 동갑" 이지훈 반응은? "조금만 노력했다면.."(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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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이 이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2월 8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이지훈이 출연한 가운데, 홍지윤과 전유진이 이지훈의 데뷔곡인 '왜 하늘은'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2006년생인 전유진은 "제가 태어나기 10년 전인 1996년 노래"라며 "저희 어머니와 이지훈 대장님이 1979년생으로 동갑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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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유진이 이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2월 8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이지훈이 출연한 가운데, 홍지윤과 전유진이 이지훈의 데뷔곡인 '왜 하늘은'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2006년생인 전유진은 "제가 태어나기 10년 전인 1996년 노래"라며 "저희 어머니와 이지훈 대장님이 1979년생으로 동갑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지훈은 "조금만 열심히 노력했으면 이만한 딸이 있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전유진은 "엄마가 이지훈 대장님을 좋아한다. 엄청 인기가 많으셨다고 들었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 노래를 망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지훈은 "망쳐도 돼요"라고 말하며 격려했다.
한편 홍지윤과 전유진은 애절한 보이스로 '왜 하늘은'을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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