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허벅지 사이즈 58cm? 은퇴 후 엉덩이 빠져 스쿼트 中"(노는언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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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허벅지 둘레 58cm의 위엄을 드러냈다.
2월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2'는 평창에서 진행된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지금도 운동을 계속 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상화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다. 또 스쿼트를 계속 한다. 엉덩이를 살리기 위해서다. 운동을 안 하니까 근육이 빠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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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상화가 허벅지 둘레 58cm의 위엄을 드러냈다.
2월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2'는 평창에서 진행된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노는 언니들은 이상화에게 "어릴 때부터 스케이트를 잘 탔냐"고 물었고, 이상화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상화는 "초등학교 때는 남녀가 없다. 그때는 남자친구들을 이겼다"며 "'잘하는 구나'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자신만만해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지금도 운동을 계속 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상화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다. 또 스쿼트를 계속 한다. 엉덩이를 살리기 위해서다. 운동을 안 하니까 근육이 빠진다"고 답했다. "허벅지 둘레가 58cm라고 했나?"라는 말에 이상화는 "과장된 거야"라고 말하며 웃기도.
한편 이상화는 "스쿼트를 몇 kg드냐"는 질문에 "지금은 100kg 이상은 안 든다. 현역 때는 130kg가 가벼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2'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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