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상에..고수, 할 말 잃게 하는 '고비드' [DA★]
2022. 2. 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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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고수, 할 말 잃게 하는 '고비드' [DA★]
배우 고수(44)가 여전히 조각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속 고수는 두 눈을 감은 채 무언가에 심취한 듯 하다.
흐드러진 버드나무처럼 멋지게 앞머리를 내린 고수.
그는 별명 '고비드(고수+다비드)' 답게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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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고수, 할 말 잃게 하는 ‘고비드’ [DA★]
배우 고수(44)가 여전히 조각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클래식은 영원하다. 최근 장발의 아이콘이 된 고수. 긴 말이 필요 없는 바로. 지금. 여기”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고수 관련 포스트를 안내했다.
사진 속 고수는 두 눈을 감은 채 무언가에 심취한 듯 하다. 흐드러진 버드나무처럼 멋지게 앞머리를 내린 고수. 그는 별명 ‘고비드(고수+다비드)’ 답게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고수는 오는 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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